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김포시는 오는 7월 27일 김포도시철도의 개통을 대비해 오는 6월 23일까지 시행되는 영업시운전 기간 중 안전운행을 위해 각급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상황별 장애 발생에 따른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영업시운전은 영업 개시에 대비하기 위해 열차운행계획에 따른 실제 영업상태를 가정하고 열차운행체계 및 철도종사자의 업무숙달 등을 점검하는 단계로 사고 유형별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능력을 배양하고 안전한 철도운영을 대비하게 되는 기간이 된다.
이에, 시는 지난 4월 29일 운행 중 차량고장 시 장애 차량을 연결해 차량기지로 견인하는 시험을 했으며, 5월 23일에는 차량 탈선 시 응급조치 및비상대응 능력을 확인하는 시험을 실시했다.
박헌규 철도과장은 “앞으로 남은기간 중 445명이 참여하는 국민점검단 점검, 장애인을 위한 동선시험, 선로전환기 장애, 열차화재 시 여객대피, 차량 비상제동 동작 시 대처 훈련 등 다양한 장애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 및 점검을 실시해 안전하고 편리한 김포골드라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