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김포시는 대곶면 거물대리 일원의 열악한 도시기반시설과 노후화된 공장밀집지역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지역특성에 맞는 정비방안 수립과 지역주민과 함께 정책을 공유하기 위한 ‘주민 및 입주기업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김포시 공장밀집지역 정비사업 기본계획 구상 및 사업타당성 조사 용역’을 착수했으며, 거물대리 일대 주민 및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현장방문조사 및 우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신승호 기업지원과장은 “공장 밀집지역에 대한 정비방안과 문제점 해결을 위해 지역주민과 입주업체 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및 정비방안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공장 밀집지역 정비를 통해 살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김포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