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16일부터 대책반 18명, 관광지 공중화장실 20개소 위생‧청결 등 점검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오는 16일부터 공중화장실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책반을 기후환경과 전 직원 18명으로 구성했다.
대책반는 오는 10월까지 2인 1조로 주말과 공휴일에 주요 관광지 주변 공중화장실 20개소를 순회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항목은 위생‧청결, 편의용품 비치, 시설물 파손 여부 등 공중화장실 운영 전반이다.
시 관계자는 “대책반 운영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공중화장실 매너 준수에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