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여수시 코리아월드서비스(주)는 지난 12일 저소득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대교동 주민센터에 백미 120포(40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대교동주민센터는 후원받은 백미를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12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코리아월드서비스(주) 김완식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동호 대교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후원받은 백미는 지역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