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시흥경찰서(서장 이재술) 외사계는 2019년 3월 8일(금)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등 관내 8개 외국인 공동체 대표자와 소통하는 「외국인 공동체 대표자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시흥경찰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베트남, 방글라데시, 필리핀, 태국, 파키스탄, 캄보디아, 결혼이주여성협회 공동체 대표 8명이 각 국가를 대표하여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각 공동체를 운영해나가고 있는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범죄예방 및 체류질서 확립 활동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고, 외국인 범죄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향후 범죄 예방 활동에 적극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태국공동체 정OOO(여, 41세)는 “평소 다른 국가 출신 외국인들과 한자리에 모일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체류 외국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매우 감사하며 경찰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시흥경찰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공동체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각국 대표자들이 관내 외국인 범죄가 줄어들 수 있도록 교량 역할을 해 주길 당부한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여 외국인과의 협업체계를 탄탄히 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