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06년 2007년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발생한 안성천 주변 저지대인 군문 합정 유천동 일원의 상습침수 해소를 위하여 ‘유천2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유천2지구의 침수피해 방지사업을 추진코자 시는 2010년부터 중앙부처 및 경기도와의 지속적 협의 및 설득하여 2018년 2월 5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165.5ha)하고 2018년 11월에 2019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분야 총사업비 174억원 신규사업으로 확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총사업비 중 국도비 100억원을 지원받아 시 재정 건전성의 내실을 기했다.
유천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2019년 3월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를 시작으로 2020년 보상추진, 2022년까지 배수펌프장 및 유수지증설 등의 사업을 완료하여 저지대 내 지역주민의 소중한 인명 및 재산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 시장은 “앞으로도 자연재해와 관련 예방중심의 사업추진을 추진하여 시민 중심 새로운 평택을 구현으로 시민의 행복한 삶 추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시정 운영방침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