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시흥경찰서(서장 이재술)는 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1월말까지 약 3개월간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해마다 증가하는 음주사고 예방을 위해 음주사고 다발지역 및 시간 등 다양한 원인 분석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단속활동을 실시 하고자 특별대책을 마련 하였다.
의경중대, 지역경찰 및 교통경찰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하여 아침시간대 정왕동 이마트 사거리 등 주요 길목에
배치하고 낮시간대 정왕IC 등 관내 경계 배치, 저녁시간대 음주사고 다발지점 11개소에 배치하여 스파이더식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한정된 시간, 장소가 아닌 최대 경력 동원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장시간 검문.검색을 실시 함으로써 음주운전
근절 뿐 아니라 관내 범죄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여 관내 치안유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해 9월28일 시행된 "전좌석 안전띠 착용의무 위반"에 대해 단속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탑승자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운전자에게 과태료 3만원이 부과되며, 안전띠 미착용 동승자가 13세 미만 아동일 경우
과태료가 6만원으로 늘어난다.
이재술 시흥경찰서장은 "최대 가용 경력을 동원하여 스파이더식 단속을 실시 함으로써 음주운전을 비롯한 각종
범죄로 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