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시흥경찰서(서장 이재술) 외사계는 2018년 년12월28일(금) 중국. 몽골. 베트남. 등 관내 7개국 외국인공동체 대표자와
소통하는 외국인 공동체 대표자 간담회 를 실시 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중국. 몽골. 베트남. 방글라데시. 필리핀. 태국. 파키스탄. 공동체대표 7명이 각 국가를 대표하여 참석
하였다. 이번 행사는 각 공동체를 운영해 나가고 있는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한해동안 그간 외국인 범죄예방 및 체류
질서 확립활동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고, 외국인 범죄 관련 정보를 공유 하여 향후 범죄예방활동에 적극 앞장서
줄것을 당부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방글라데시 공동대표 이몬(남. 35세)는 "평소 다른국가 출신 외국인들과 한자리에 모일수 있는 기회가 많치않은데 체류
외국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매우 감사하다" 고 말했다.
시흥경찰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공동체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대표자들이 관내 외국인 범죄가 줄어들수 있도록
교량 역할을 해 주길 당부한다" 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여 외국인과 협력체계를 탄탄히 해 나갈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