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시흥경찰서(서장 이재술) 외사계는 2018. 12.11. 급증하는 체류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외국인 밀집지역 내
체류질서 확립 및 2018년 지역치안협의회 후속조치를 위한 외사치안분과위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시흥경찰서장을 비롯해 시흥시청. 외국인범죄예방협력위원회. 시흥시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시흥외국인복지센터.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등 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하고있는 외국인 정책을 공유 하면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외국인 체류질서 확립 및 지역주민의 체감안전도 향상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
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흥 외국인복지센터 강승호 사무국장은 외국인 주민이 더욱 안전하게 살수 있도록 경찰서 및 다른 기관들과
정책을 공유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외국인 밀집지역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해소될
때까지 민.관.경. 협업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술 경찰서장은 시흥은 외국인 밀집 지역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경찰만의 치안정책에는 한계가 있어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외국인 체류질서를
확립 해야만 한다. 앞으로 정기적인 간담회의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안전한 시흥을 만들고 지역주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