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시흥경찰서(서장 이재술)는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수준 상향, 상습 음주운전자 구속 및 동승자 처벌 등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흥시 관내 음주운전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2018. 11.1∼
2019. 1.31(3개월간)음주운전 특별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이래로 3년간 통계에 따르면 시흥서는 경기 남부청 내 음주사고 다발관서 3위로 기록되고 있으며,
특히, 유동인구가 많고 유흥가. 공단. 회사 등이 밀집된 지역에서 음주운전 사고가 다수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에따라 술자리가 잦아지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음주운전이 더욱 늘어날것으로 예상, 음주운전 교통사고
다발지역 및 시간 등 다양한 원인분석을 통해 효율적 단속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음주운전 챠량 동승자가 있는경우 초동수사 단계부터 음주운전 방조 혐의에 대해 면밀하게 수사하여 형사
처벌이 가해진다. 음주운전 방조범 등 입건대상 유형에는 음주운전 사실을 알면서도 차량(열쇠)을 제공한 자.
음주운전을 권유. 독려. 공모하여 동승한 자. 음주운전을 예상 하면서 술을 제공한 자 등이 포함된다.
이재술 시흥경찰서장은 "철저한 원인분석을 바탕으로 연말연시 증가할수 있는 음주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