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 오는 15일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 교통관리를 추진한다.
전남 22개 시·군 7개 시험지구 47개 시험장에서 1만7730명의 수험생이 치를 이번 수능에 오전 6시부터 교통·지역경찰 등 578명과 순찰차·싸이카 등 138대의 장비를 배치하고, 지각이 우려되거나 고사장을 잘못 찾은 수험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찰은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시험장 주변 반경 2km 이내 간선도로를 집중 관리하고, 시험장 주 이동로에 교통경찰을 배치해 진입로 및 출입로를 확보한다.
듣기평가 시험이 시작되는 3교시(영어, 오후 1시10분∼1시35분)에는 시험장 인근 공사를 일시 중단하도록 하는 등 소음 통제에도 나선다.
경찰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시험장에 향하는 길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수능시험 입실시간인 08:10분까지는 차량운행을 자제해주고, 수험생을 태운 차량은 시험장 200m 전방에서 하차 후 도보로 입실하여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경찰관의 통제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