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지난 26일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야간 방범순찰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자율방범대원의 자녀들과 와동 지역 중·고등학생 15여 명이 함께 참여해 와동 체육공원, 꽃빛공원 등을 차량이나 도보로 순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율방범대와 선부지구대는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방범활동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청소년들은 자율방범대의 역할과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배우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중학생 최 모 군은 “새로운 경험이었고, 우리 동네의 안전을 위해 밤늦게까지 고생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는 걸 이번에 깨달았다”며 “앞으로는 그분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고 생활 해야겠다”고 말했다.
정광희 자율방범대 단원연합대장은 “오늘 체험행사를 위해 노력해 주신 자율방범대원과 지구대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우리 자율방범대원들은 취약 지역의 범죄 예방 및 청소년 선도 등을 통해 안전한 안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