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지난 28일 발생한 고잔동 오피스텔 건축현장 지반 침하에 대해 긴급 조치와 함께 적극적인 대책 마련과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윤화섭 시장은 2회에 걸쳐 지반침하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에게 긴급 복구와 안전성을 점검한데 이어 휴일인 30일 오후 2시 긴급 재난관련 부서장 대책회의를 갖고 앞으로 신속하고 심도 있는 대책을 지시했다.
따라서 시는 앞으로 공사현장을 특별 점검하고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고잔동에서 발생한 공사현장 지반 침하에 대해 응급 복구하여 시민 안전에 최우선을 두기로 했다.
또 이번 사고 원인으로 공사장 지하2층 바닥 매트 일부 철거와 대지 남측 하수관 공사로 인한 지반 연약화로 외부 벽체가 밀려 하수관 구조체가 무너진 것으로 파악하고 긴급 복구했다.
이어 시는 30일까지 2차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일부 공간 되메우기 공사와 안전휀스 설치를 완료했으며, 주변 기반시설물(하수관 등)에 대해 추가 점검을 하고 안전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향후 모든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 특별 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점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