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가을 여행철을 맞아 안산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취약시설을 선정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안산시는 민간인이 포함된 합동점검반을 편성, 오는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형숙박시설, 펜션, 민박 등 관광객이 많이 찾거나 낡은 시설 12곳을 점검대상으로 선정하고 재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특별 점검에 돌입한다.
합동점검반은 점검 대상들의 중요 구조부와 옹벽, 주변 절개지(切開地)들의 관리 상태를 면밀히 살펴보고 소방시설과 누전차단기, LPG가스 등의 상태도 꼼꼼히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안전 부적합 사항을 발견할 경우, 즉시 관련 부서와 관리 주체가 조치하도록 통보하고 다른 시설물에도 비슷한 위험요소가 없는지 살핀 후 제거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적된 위험요소는 이후 추적 관리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가을 여행철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도시인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사고 없이 안심하고 편안히 쉬다 갈 수 있도록 관광지 대형숙박시설, 펜션단지 등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