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강원특별자치도, 도·18개 시군 감사인력 140여 명 한자리에… ‘2026 감사협력 워크숍’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위원장 정일섭)는 2월 12일(목)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도 및 18개 시군 자체감사기구 직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감사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도내 자체감사기구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변화하는 감사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
광양시농업기술센터가 가을분위기 물씬 풍기는 시가지 조성을 위해 가을꽃 식재에 나서고 있다.

시는 아직 여름꽃의 화려함이 남아있지만 가을꽃의 원활한 생육을 위해 지난 8월 28일 부터 9월 8일까지 사루비아, 페츄니아(웨이브), 메리골드, 국화 등 4종 50만 본을 식재 한다.
우선, 주요 시가지 화단 51개소 13,544㎡, 대형화분 42지역 2,647개, 걸이화분 3지역 1,140개 등 29만 본을 식재한다.
또 읍면동에는 21만 본을 공급해 시민들이 주요 시가지 어디서든 가을꽃을 보고 즐길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동․서천 둘레꽃길 8.7㎞ 구간에 식재되어 있는 초화류 생육관리와 제초작업에 중점을 두고 관리해 사계절 화사한 둘레꽃길과 아름다운 생태하천이 조화되도록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김영배 도시농업팀장은 “시가지 곳곳에 사계절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 시민들이 도심 속시가지에서도 가을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꽃향기 나는 도시가 되도록 계절꽃 식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