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사진=대한민국축구협회 인스타그램)한국 축구 대표팀이 연장 끝에 우즈베키스탄을 제치고 4강에 진출한 가운데, 이승우가 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댓글을 남겼다.
27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는 한국 대 우즈베키스탄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경기가 열렸다.
황의조는 5분, 35분, 75분에 골을 기록했으며 연장 후반 결승골을 만들어낸 페널티킥을 얻어내는 등 독보적 활약을 펼쳤다.
사실상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만들어낸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대한민국축구협회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4-3 우즈베키스탄. 어려운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이겨냈습니다. 대한민국이 정상을 향해 한걸음 더 다가갑니다”란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 이승우는 “갓의조”(GOD+황의조)란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