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주민 건강 최우선' 2026년 지역보건의료 정책 본격 추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제8기(2023~2026)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보건의료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지난 3차 년도 성과를 분석해 4차 년도 세부 실행과제를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수립됐으며, 그간 축적된 보건 ...
▲ (사진=대전광역시청)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문화도시’지정을 위해 맞손을 잡는다.
대전시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공동으로 ‘문화도시 추진․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대전시가 문화도시 지정을 준비한 지 3개월 만에 대전시와 자치구가 문화협업을 위한 기틀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문화도시의 추진방향이 시와 자치구 간 문화협업을 기초로, 전문가와 지역주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중심․시민주도형 도시문화 거버넌스로 변화를 꾀한다는 점에서 문화도시 지정은 물론 향후 지역문화의 질적 향상에 주춧돌이 될 전망이다.
‘문화도시 지정’은 전국의 광역시도 및 지자체 15개 기관 이상이 준비 중으로, 문체부는 2019년 5곳을 지정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28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사업추진단 및 최종용역보고회’를 실시하고, 29일 문체부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