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 실시… 현장 중심 보건관리 강화
연천군은 지난 1월 30일 관내 휴양림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건관리자와 전문 보건관리 용역업체가 협력해 이번 상담을 진행했으며, 고대산 자연휴양림 현장 근로자 9명을 대상으로 개별 건강 상태에 따른 심도 있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주요 내...
▲ (사진=진에어)진에어가 '면허취소'라는 사상 초유의 위기 속에서도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으로는 업계 1위 제주항공을 따돌리고 선두로 올라섰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8% 증가한 594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063억원으로 작년보다 19% 늘었고, 순이익은 413억원으로 23% 증가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하반기 전망과 계획에 대해 "여객수요의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며, 유가 및 환율 등 대외환경 주시하며 대응 예정"이라면서 "차세대 여객 서비스 시스템 도입에 따른 부대수입 증대, 비용절감 효과가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