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전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남원시가 주차난 해소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주차공간이 부족한 5곳에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했거나 추진하여 주민편익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는 올해 사업비 38억 원(국비 13억 5,000만 원, 시비 24억 5,000만 원)을 들여 주차난이 심한 도심지 5곳에 약 160여 면의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쌍교동 156-2번지 일대에 주차면수 29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조성해 인근주민 및 상가에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 동충동 64번지 일대(남원농협 동문지점 앞)에 41면 규모의 주차장사업을 추진 중이며, 오는 10월 준공할 계획이다. 인월면(30면), 금동(35면), 동충동(24면)에도 올해 말까지 공영주차장을 완료할 예정이다.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면 불법주차와 주차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시민들의 주차불편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동충동 공영주차장 공사
남원시는 내년에도 우선순위에 따라 도심지 유휴토지에 중․소형 주차장 3개소(운봉읍, 도통동, 왕정동)와 주차장 조성이 필요한 읍․면지역에도 공영주차장을 확보할 방침이다.
남원시는 현재 공영주차장 31개소(1,681면), 임시주차장 12개소(242면)을 조성하여 운영 중이며, 주차난 해소와 구도심권 환경개선을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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