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전국에서 처음으로 문화도시 사업(문화특화지역 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남원시가 이번엔 본격 문화도시 사업에 도전한다. 올해까지 진행하는 문화특화지역 조성 사업은 ‘예비사업’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내년부터 2022년까지 매년 5~10개의 문화도시를 지정하고 문화도시 사업을 야심차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문체부는 본격 문화도시에 지정된 지자체에 2020년부터 5년 동안 최대 200억 원(국비 100억, 지방비 100억)을 지원한다는 복안이다.
문체부는 이를 위해 올 8월 말까지 문화도시 지정과 관련한 조성계획 신청을 받아 심의를 거쳐 승인할 방침이다. 승인을 받은 지자체는 오는 10월부터 내년 9월까지 1년 동안 조성계획 예비사업을 실시한다. 문체부는 그 결과를 심의해 내년 말 문화도시 사업 대상 지자체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남원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문화도시 사업을 진행한 경험을 살려 본격 문화도시 선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문체부에서도 남원시가 진행한 문화도시 사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어 본격 문화도시 선정에 유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원시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본격 문화도시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기존에 진행했던 사업에 시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또, 본격 문화도시에 선정되면 지역 특색을 살리고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독특하고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 보절면 메모리즈 사업 전시한편, 남원시는 2014년부터 올 해 말까지 37억 5,000만 원을 들여 문화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꾼’, 남원의 문화유적을 탐방하는 ‘문화버스’, 남원의 기억과 추억을 기록하는 ‘메모리즈’, 시민들이 만들고 열어가는 축제 ‘판페스티벌’, 시민이 작가가 되어 남원의 이야기를 그림과 글로 표현한 ‘남원 이야기 그림으로 길이 되다’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했거나 진행하고 있다. 또, 아트센터(옛 KBS방송국)를 시민들의 문화적 거점 공간으로 제공하는 한편 시범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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