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남원시는 ‘18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행정·송기지구(54만㎡) 운봉읍 행정리 28번지 일원과 송동면 송기리 1번지 일원에 대하여 한국국토정보공사 남원지사와 함께 드론(UAV)를 활용한 디지털 항공영상촬영을 실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가 실제 토지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선정해 지적공부상 경계와 면적 등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토지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이번 드론을 활용한 지적재조사는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활용해 정확한 토지이용현황과 필지 경계를 파악하여 사업기간을 단축하고 토지소유자에게 정확한 토지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드론 항공영상 촬영은 해상도 5cm 이하의 자동차 번호판까지 확인 가능한 고정밀 영상 촬영으로 높은 필지 경계 정확도를 제공하여 시각적, 공간적 이해도를 크게 높이는 영상을 제공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최신 측량기술인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자료를 활용하면 지적경계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소유자간 경계조정 협의 시 시민편의를 도모할 수 있어 지적재조사사업 성공적 추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뉴스제보 : jjnews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