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장수군은 고온과 강한 햇빛에 의한 사과 일소(햇빛데임)피해 발생 최소화를 위해 과원관리 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사과 일소 피해
전국적으로 폭염에 의해 사과 일소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나, 장수군은 금년에 사과 일소피해가 많이 발생 할 것을 예상하고 군비 1억여 원을 투입, 예방제를 미리 지원함으로써 타 지역보다는 피해가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수군은 신규과원 조성 시 관정을 함께 지원함으로서 계속되는 가뭄에도 사과나무들이 큰 피해 없이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군 관계자는 농작물 기상재해는 사전 예방이 중요하므로 내년에도 사과 전면적에 대해 저온피해와 일소피해에 대한 예방제를 지원해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며, 토양 수분관리, 잎따기 작업 늦추기 등 과원관리 기술지도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은 밭작물에서도 강한 햇볕에 의해 뿌리 기능이 약화되어 나타나는 시들음 증상과 착과 불량 등의 고온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전 직원의 일제출장을 통해 서늘한 시간에 복합비료의 엽면시비, 토양수분관리, 병해충방제 등 고온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농사기술 지도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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