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사진=노동신문)2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강원도 양묘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연간 2,000여만 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의 나무모 생산기지가 또 하나 멋들어지게 일떠선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시며 강원도에서 방대한 공사를 짧은 기간에 완공하고 지난 1년간 양묘장 관리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원만히 대책함으로써 나무모 생산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물질기술적 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은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어 "풍만한 산림자원은 경제건설의 귀중한 밑천으로 된다. 도안의 모든 산들을 황금산으로, 자연원료 기지로 전변시키기 위한 산림복구전투에서 병기창과도 같은 양묘장을 먼 훗날에 가서도 손색없는 만년대계의 건축물로 일떠 세우고 나무모들을 대대적으로 생산하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 위원장은 '산림복구전투'가 유훈관철 사업이며, 후대에게 만년대계의 재부를 물려주기 위한 애국사업이라고 하면서 "현시기 가장 중차대하고 선차적인 정책적 과업으로 틀어쥐고 전당적, 전국가적 힘을 집중하여 중단없이 밀고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