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관내 저소득가구의 거동불편자와 난청대상자에게 거동편의용품과 보청전화기를 지원했다.
거동편의용품지원 사업은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과 와상환자가 있는 가정에 거동편의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보행보조기 50대, 이동변기 12대, 기저귀 25박스 등 11개 읍·면에 총 87가구에게 거동편의용품이 전달됐다.
또 올해로 5년째 진행되고 있는 보청전화기 지원 사업은 난청으로 전화통화가 어려운 가구에 보청전화기 60대를 지원해 전화통화의 어려움을 해소해줬다.
특히, 이번 거동편의용품 및 보청전화기 지원에는 11개 읍면의 관계공무원과 협의회 지회장이 동행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설치와 사용설명도 함께해줬다.
▲ 보청전화기 지원
진안읍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보행보조기를 장만하고 싶었는데 형편이 어려워 사지 못하고 힘들게 지내다가 이렇게 받게 되니 기쁘다”고 했으며, 마령면 한 어르신은 “집에 전화기가 있어도 잘 들리지가 않아 전화통화를 거의 못하고 있어 답답했는데 보청전화기를 이용하여 자식과 통화를 하니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며 연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상모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불편함을 감수하고 살아가는 군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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