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 실시… 현장 중심 보건관리 강화
연천군은 지난 1월 30일 관내 휴양림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건관리자와 전문 보건관리 용역업체가 협력해 이번 상담을 진행했으며, 고대산 자연휴양림 현장 근로자 9명을 대상으로 개별 건강 상태에 따른 심도 있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주요 내...
▲ (사진=대구광역시)대구시는 복지사각지대에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발견하고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찾아 주세요~ 찾아 갑니다~" 캠페인을 가정의 달 5월부터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민들의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행정복지센터나 달구벌 콜센터 120번에 제보하면 읍면동이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캠페인으로 생활고를 비관한 자살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포스터와 현수막 게시, 라디오 광고 등을 통해 시민들의 제보와 직접발굴을 통해 5월 한 달간 17,081건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36,522건의 복지상담을 실시하였다.
대구시 김재동 복지정책관은 "예전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겨울철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져 왔지만 우리시는 연중 실시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꾸준히 실천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대구시가 최고라는 명성을 이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