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주민 건강 최우선' 2026년 지역보건의료 정책 본격 추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제8기(2023~2026)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보건의료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지난 3차 년도 성과를 분석해 4차 년도 세부 실행과제를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수립됐으며, 그간 축적된 보건 ...

고령군 간부회의가 확 달라졌다.
고령군은 지난 16일 군수,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모인 가운데 를 실행했다.
이날 회의는 기존 시행되던 간부회의와 달리 간부공무원들이 지난 한 주 동안 직접 현장에 나가 사업장을 점검하거나 관련 주민ㆍ단체 등을 면담한 내용을 보고하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간부회의의 변화는 소통과 화합을 중시하는 민선7기 군정목표인 ‘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고령’을 위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곽용환 군수의 특별지시로 시행됐다.
곽용환 군수는 “간부공무원이 직접 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사항과 문제점을 챙기고 사업관계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설득하는 등의 현장 중심의 공감과 소통의 행정을 펼쳐야 주민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