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 권소영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이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2학기부터 내년까지 도내 전체 유·초·특수학교에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우선 2018년도 제1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유치원 공기정화장치 렌탈비 예산을 편성하고, 내년부터는 모든 유·초·특수학교 전체 교실에 공기정화장치 렌탈비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치원의 경우 공·사립 531개원 1,527학급에 공기정화장치 운영비(렌탈비)를 지원한다. 운영비는 9∼12월분, 총 3억 540만 원이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공기정화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학교에 미세먼지 민감군 학생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초·중·고·특수학교에는 12억 3,000만 원(특교 40%, 자체비 60%)을 들여 공기정화장치를 1대씩 우선 설치하기로 했다. 이 공기정화장치는 학교 내 보건실 또는 돌봄교실 등에 설치된다.
이번 추경예산은 9월 중 도의회 심의를 거쳐 18일에 확정될 전망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사회문제로 떠오른 고농도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교육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체 유·초·특수학교에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할 것”이라며 “다만 중·고등학교는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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