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 권소영 기자 = 전북도와 서부지방산림청은 올해 해발이 높은 산악지역 국유림내에 산악기상관측소 2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203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이 가운데 전북은 10개 시군에 19개소가 설치되어 있고, 올해는 완주 경천(가천)과 순창 복흥(서마) 국유림에 설치된다.
산악기상관측소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산사태, 산불 등 산림재해의 예측기술 고도화를 위하여 강우량, 온도, 풍속 등 산림재해 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기상청 등에 자료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 산악기상관측소 사진산악기상관측소를 통해 수집된 정보는 산림과학원, 기상청, 전라북도 재난 예·경보 통합 시스템과 연계됨으로써 재난부서, 소방관서와 공유하여 각종 재해 대응에 활용된다.
한편, 전북도 양정기 산림녹지과장은 “산사태 등 재난발생 이전에 발 빠르게 대처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도록 산악기상시스템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뉴스제보 : jjnews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