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 권소영 기자 = 전북 익산경찰서는 ’18. 7. 1. 21:30경 전북 익산시 OO병원 응급실에서 근무 중인 의사를 폭행하여 병원 진료를 방해한 행위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엄중한 범죄에 해당한다고 보고 피의자 A씨에 대하여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피의자 A모씨는 7. 1. 21:30분경 손가락 골절 치료를 위해 위 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가 응급실 근무 의사인 피해자가 자신을 보고 웃었다는 이유로 얼굴 등을 폭행・협박한 혐의로 검거됐다.
경찰은 목격자 조사와 병원 CCTV 화면 분석 등을 통하여 피의자의 범행을 확인하고 사안이 중하다고 판단되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피해자와 담당형사 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스마트 워치를 지급하는 등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찰은 응급실 의료진에 대한 폭행이 국민 건강과 의사의 진료권을 침해하는 엄중한 범죄에 해당한다고 보고 지속적으로 엄정하게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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