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광양시는 호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정부에서 추진하는 '온종일 돌봄 생태계 구축 선도사업 ‘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온종일 돌봄 생태계 구축 선도사업’에 선정된 지역은 광양시를 비롯한 서울 구로구·노 원구
·성동구·성북구, 대전 서구, 경기 시흥시·오산시, 충남 홍성군 등 총 9개 지방자치 단체이다.
이번 사업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자 국정 과제 중 하나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와 연계해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각 지역마다 특성을 살린 돌봄 서비스를 강화해 다른 지자
체로 확산시켜 나가고자 추진되고 있다.
시는 이번 선도 사업 지역 선정으로 정부로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총 3억7천6백만 원을 지
원받게 됐다.
또 수요자(아동) 중심의 질 높고 지속 가능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공
받게 된다.
시는 우선적으로 광양읍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돌봄 센터를 운영하고, 내년에는 중마동 지역
에 이어, 면․동 지역으로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양균 교육청소년과장은 “돌봄이 필요한 모든 아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단기적 사업이 아닌 중장기적으로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해 체계
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 주재한 온종일 돌봄정책 간담회에 초청받아 전국 최
초로 민․관 협력으로 설립된 어린이 보육재단과 추진사업, 보육시책사업 등을 보고 하며, 많
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