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여수시 소라면사무소 공무원들로 구성된 갯노을 봉사단이 지역사회를 위해 펼치고 있는 봉사활동이 화제다.
먼저 갯노을 봉사단 25명은 주민들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텃밭을 운영하고 있다.
나눔텃밭은 2200㎡로 덕양4리 내기마을에 마련했는데 이곳에서 옥수수, 채소 등을 심어 가꾼 후 경로당과 홀몸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봉사단은 희망 도시락 배달 봉사도 하고 있다. 대상은 거동불편 노인 등 취약계층 5세대다. 도시락은 진달래마을 요양원에서 후원하고, 소라면 주민자치위원들도 배달에 동참하고 있다.
봉사단 활동은 이외에도 갯노을 자전거길 사계절 꽃길 조성, 제52회 여수거북선축제 갯노을 장터 도우미 활동 등 다양하다.
봉사단장을 맡고 있는 이상원 소라면장은 “정이 넘치는 소라면이 되도록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갯노을 봉사단은 소라면사무소 공무원 25명을 단원으로 지난 4월 11일 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