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SOS MEDITERRANEE/AFP / Karpov[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스페인 정부는 11일(현지시간) 페드로 산체스 총리 명의의 성명을 통해 난민선 '아쿠아리우스'의 입항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아쿠아리우스' 호는 국제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MSF)와 SOS 메디테라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난민 구조선으로, 현재 아프리카 출신 123명의 미성년자와 어린이 11명, 임산부 7명 등 629명이 타고 있다. 이 배는 몰타와 이탈리아에서 수 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지만 스페인 발렌시아에 도달하기 까지는 사흘가량 항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