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전남 여수시 주삼동 소재에 있는 이일산업은 상차공간(출하장)인 하수로와 정화조가 연결이 되어있지 않은 공간에서 상차가 이루어 지고 있다.
정화조의 시설이란 상차중 유출이 있을시 하수로를 통해 정화조로 유입되는 것,
그런데 이러한 시설을 갖추지 않은 공간에서 탱크로리 차량에 상차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일산업은 석유화학 제품 및 기초화확 물질 제조 업체이다.(유해물질도 제조함)

(항공류 상차중)
인류의 파트너인 자연과 융합을 통해 보다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이라고 자칭하고 있으나
실재로는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자사의 편익만을 추구하는 것은 아닌지.......
환경청은 시급히 시정 조치 및 관리 감독이 철저히 이루어져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