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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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배달 전문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오는 29일까지 치킨, 피자, 보쌈, 족발 등 배달음식 취급업소 260여곳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반은 식품위생 담당 공무원 4명으로 편성했다.
점검항목은 무신고 식품접객업 영업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위반업소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리고, 3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음식을 전문적으로 배달하는 업체의 위생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