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전남/뉴스21)최병용기자=순천시가 여름 휴가 성수기를 대비하여 ‘농어촌지역의 민박 개보수 사업’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지난
31일 순천시에 따르면 “농어촌의 쾌적한 환경으로 순천을 찾는 관광객에서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민박 개보수 사업비로 7개소에 3천
7백만원을 지원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신청요건은 농어촌민박사업자 신고하고 사업자 등록을 한 업소로 공고일 현재 순천시에 거주해야 한다. 다만, 최근 5년 이내에 신축 및 개축한 건축물과 농어촌민박 신고 후 3년이 경과하지 않은 사업자는 제외된다.
사업비는 개소당 1천만원 이상이며, 시에서는 5백만원 한도로 보조금을 지원한다. 개보수 사업 희망자는 순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관광진흥과로 6월 2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낙안읍성등 순천의 관광자원들을 연계하여 머무는 관광지, 다시 오고싶은 순천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만큼 농어촌 민박사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