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무결점 연기로 시즌 최고점…베이징 남자 피겨 5위 도전
단체전 이후 사흘 만에 연기에 나선 차준환은 3회전 콤비네이션 점프는 물론, 앞서 실수했던 트리플 악셀까지 깔끔하게 소화했다.
무결점 연기로 시즌 최고점인 92.90점을 받았지만, 차준환은 갸우뚱한 표정을 지었다. 마지막 점프 과제인 트리플 악셀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으로 0.69점이 감점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미국의 말리닌 등 3...
여수향토문화학원은 오는 23일 학원에서 '나도 이젠 요리왕' 을 주제로 제1회
장애인 요리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요리대회는 장애인들의 자립의지를 높이고 장애인 식생활 문화의 문제점을
알리기 위해 여수향토요이문화학원이 주관한다.
참가인원은 16개팀 48명이다. 팀은 여수시 거주 지적·자폐성 장애인 2명과 보조교사
1명 등 3명으로 구성됐다.
참가팀은 여수를 나타낼 수 있는 간편식을 조리하게 되며 심사를 통해 1~3위,우정상,
노력상의 주인공이 가려지게 된다.
본격적인 경연은 23일 오전 10시 개회식 후 10시20분부터 11시20분까지 진행돌
예정이다.
시상내역은 금상 1팀, 은상 1팀, 동상 2팀, 활력상 1팀, 노력상 3팀, 우정상 3팀
들이다.
김명진 여수향토요리문화학원장은 "장애인들의 자립생활 필요성을 사회에 알릴 수
있도록 요리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첫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