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인천삼산경찰서는 치매노인의 안전을 위한 부평구 치매안심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하다
인천/ 김민정 기자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이 기주)는
지난 5월3일 14시경 부평구 보건소 4층 치매안심센터에서 센터장(송 인욱)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노인 실종예방 및 신속발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치매안심센터 방문하는 치매노인대상 상습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강화,배회감지기 보급,실종시 신속발견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아울러 치매안심센터
에서 추진 중인 "치매파트너즈 사업" 에도 적극 동참하는 등 치매노인의 안전과 봉사를 위해상호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경찰서, 지구대, 파출소 라는 다소 경직된 분위기 탓에 방문을 꺼려하는 보호자들에게 평소
이용하는 치매안심센터를 방문 시 지문을 사전등록 할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도 완비, 보다 쉽고
편하게 개선함으로써 향후 치매노인 실종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기대 된다.
또한 치매라는 병변에 대해 공개되는 것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고 치매노인도 지문등 사전등록 대상인지
아직 모르고 있는 보호자가 많기 때문에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자연스럽게 지문등록의
참여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치매노인 실종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치매는 국가가 책임져야 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경찰서와 치매안심세터 간의 더욱 유기적이고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노인들이
안전하고 보호자들이 안심하는 사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