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무주군 배달음식점 점검
▲ 무주군 배달음식점 점검(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무주군은 오는 5월 10일까지 관내 배달 전문 음식점 73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무주에 걸 맞는 건강한 음식문화를 정착시킨다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식품위생 담당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이 함께 동행할 예정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점검 팀이 업소를 방문해 무신고 식품접객업 영업 여부부터 식품의 위생적 취급과 냉동 · 냉장 보관기준 준수,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 판매 행위,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위반사례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무주군청 민원봉사과 황복숙 식품위생 담당은 “기온이 올라가 식중독 등 질병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식품위생에 대한 중요성과 관리에 대한 필요성도 강조가 되고 있다”라며 “적발을 위한 점검이 아닌 업주들과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