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무주군 농업기술센터(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무주군은 오는 28일과 29일 무풍면 사과단지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사과 꽃 나들이 체험행사’를 진행(10:00~16:00)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딧불 사과의 고장 무주를 알리고 사과 꽃 흐드러진 무풍 사과단지를 소개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는 것으로, 사과 꽃따기와 사진콘테스트, 사과 팬케이크 만들기와 사과 꽃을 이용한 압화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과나무를 분양받았던 사람들은 배정된 나무에 이름표 달기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이종철 소득작목 담당은 “사과나무를 따로 분양받지 않았어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라며 “해발 500m 고랭지에 자리 잡은 무풍 사과단지를 뒤덮은 사과 꽃 장관 속에서 아이들 손잡고 걷는 재미와 낭만을 꼭 한 번 느껴보시라“고 전했다.
반딧불 사과의 고장 무풍면 해발 500m(연평균 일교차 25°C)에 자리 잡고 있는 사과단지는 2002년도에 면적 10ha로 조성된 곳으로, 2014년도에는 연면적 2,250㎡규모의 애플스토리 테마공원을 준공해 사과나무 분양을 통한 사과 꽃따기와 사과 수확 체험 행사를 진행하는 등 관광객들을 맞고 있다.
무풍 사과단지의 사과나무(홍로 200주, 후지 1,000주 분양계획)는 1주당 10만 원에 분양되고 있으며 홈페이지(http://tour.muju.go.kr/apple)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9월 상순(홍로)과 10월 하순(후지)에는 사과나무 분양 객들을 대상으로 ‘사과 수확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