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 기념 머드뷰티치유관 30% 할인 이벤트 개최
보령시는 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을 맞아 오는 1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머드뷰티치유관 30%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을 기념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판매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령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머드화장품을 3만원...
(뉴스21/정혹태 보도국장)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지하굴착공사 현장 등 봄철 사고위험이 높은 현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익산국토청(청장 김철흥)에 따르면 4월 17일부터 5월 18일까지 광주․전남, 전북지역 30개 현장에 대해 봄철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지하 2층 이상 굴착공사와 높이 15m 이상 절토사면, 높이 10m 이상인 옹벽․석축 공사 현장 등이 대상이며, 3개조 12명이 투입된다.
대규모 지하굴착공사 현장의 경우 인근 지역의 균열 및 침하 발생 여부, 절토 사면이나 옹벽․석축 등의 현장은 붕괴나 침하 위험성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국토청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 조치를 취하는 한편,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현장에 대해서는 안전조치와 함께 강력한 행정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철중 건설안전국장은 “이번 점검은 봄철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지하굴착, 절토비탈사면, 옹벽·석축 등 안전취약 요소가 포함된 건설현장에 대한 핀셋 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뉴스제보 : jjnews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