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뉴스21/정혹태 보도국장)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윤병헌)는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과 병행해 봄철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전주완산소방서, 봄철 소방특별조사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사고발생시 대규모의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대상물에 대한 점검으로 비상구 폐쇄 및 훼손, 변경 및 장애물 적치 행위 단속과 소방 안전 관리자 및 종사자들의 안전관리실태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조사의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시설의 정상작동 상태,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 및 소방계획서상의 업무 수행상태, 피난시설 및 방화구획․방화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등 소방안전관리 전반이다.
전주완산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은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화재취약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소를 미리 제거해 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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