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뉴스21/정혹태 보도국장) 서서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공수), 통장협의회(회장 김미경), 지역발전협의회(회장 최옥자),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황순임)는 벽화거리와 꽃동산 일대에서 봄꽃구경 방문객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서서학동 자생단체 회원 60여명 벽화거리, 꽃동산 일대 환경정비에 구슬땀
이날 자생단체 회원 60여명은 벽화거리에서부터 매화봉 꽃동산까지 산책로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무성하게 자란 덩굴을 제거하여 꽃동산 주변 미관을 정비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 서서학동 자생단체 회원 60여명 벽화거리, 꽃동산 일대 환경정비에 구슬땀
각 자생단체 회원들은 매년 이맘때면 주민들과 함께 관내 공원과 등산로 등지에서 꽃나무 식재를 위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해왔다.
▲ 서서학동 자생단체 회원 60여명 벽화거리, 꽃동산 일대 환경정비에 구슬땀
주민자치위원회 강공수 위원장은 “곤지산 매화봉은 주변은 4월이면 벚꽃, 철쭉 등 다양한 꽃나무가 화려하게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이곳을 찾는 광광객들을 위해 앞으로도 우리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와 꽃 가꾸기 행사를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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