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체면적의 약 82%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가평군이 쾌적하고 건강한 산림 만들기에 나선다.
가평군은 올해 양질의 목재 생산 및 생태적·환경적으로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1,115ha의 면적에서 간벌, 천연림보육, 어린나무 가꾸기, 풀베기, 덩굴제거 등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또 산림 일자리 창출과 자원화를 위해 20여 명에 가까운 산림바이오매스 산물수집단을 운영, 벌채목을 수집하고 도로변 제초 및 덩굴제거 등도 함께 벌여 나감으로서 경관개선을 도모한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115명의 산물수집단을 채용해 경제적 자립을 도왔다.
군은 이 밖에도 주택연접지 및 농경지 등에 피해가 우려되는 수목 제거를 위한 주택 피해우려목 패트롤 사업단 등 전문인력을 채용 운영해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달 말까지 생활권내에 위치한 피해수목 총 19건에 162주를 제거하고 지난해에는 206건에 1,786건을 처리해 주민불편을 해소했다.
군 관계자는 건강한 숲을 유지하고 경제·사회·환경분야에서 조화로운 발전을 이뤄 나가는데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