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남원시는 지난 2월 5일부터 4월 13일까지 각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국가 안전대진단을 추진 중에 있다. 국가 안전대진단은 각종 위험시설물들에 대한 안전점검과 함께 위험시설물 신고를 위한 안전신문고 홍보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 이환주 남원시장 현장 점검
남원시에서는 이 기간 중 점검대상인 933여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3월19일 현재 81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4월10일까지는 점검대상 모든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완료 할 계획이다.
한편 이환주 남원시장은 지난 14일과 15일 남원 용성중학교와 남원의료원을 방문해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 및 건축·전기·소방 등 안전시설 설치 현황 등 안전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집중점검이 이루어졌다.

▲ 이환주 남원시장 현장 점검
이환주 남원시장은“형식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재난의 사전예방을 위한 현장중심의 내실있는 점검과 철저한 현장관리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하였다.
전북취재본부 정혹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