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익산시장(정헌율)은 2일부터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위해 2018년도 농업인 월급제를 새롭게 단장해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익산시 농업인 월급제는 농협에 계통 출하할 농산물(벼)의 예상소득 중 60%를 월별로 나누어 미리 지급하고 수매가 끝난 후 농가가 지급받은 금액(원금)을 농협에 정산하며 이자는 익산시에서 보전하는 제도로서 민선6기 익산시장 공약사업으로, 12개 지역농협과 협약을 체결하고 농업인월급제 관련 조례를 제정해 농업인월급제를 2016년 하반기와 2017년에 시행했다.
2018년도에는 신청인(농업인)월급제 세부계획을 재정비 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 2017년 12월에 관련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세부지침을 변경하는 등 행정 농협의 상생 협력단의 협의를 거쳐 지원체계를 확정했다.
새롭게 달라진 2018년 농업인 월급제 접수기간은 3월2일부터 4월30일 까지로 접수처는 해당 지역농협이며, 신청자격은 익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협 계통출하 약정을 체결한 농업인으로 면적 제한은 없다.
월급지급은 신청금액에 따라 월20만원~2백만원으로 3월에서 9월까지 매월20일에 통장으로 지급하고 소액신청자(연300만원)는 일시불로 지급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미래농업과(T.859-3778) 또는 읍면동 산업계,지역농협으로 하면된다.
전북취재본부 윤세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