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회원 100여명과 정수관 전남도회장, 농업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도자 함평군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9대 연합회장으로 3년간 활동하면서 농촌지도자회 발전에 기여한 김석호 회장의 뒤를 이어 이이상(70세, 함평군 학교면)씨가 제20대 연합회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이이상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500여명의 농촌지도자 선봉이 되고 보니 걱정이 앞서지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 봉사활동은 물론 각 학습단체와 함께하는 한마음대회를 추진하고 사회단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활발한 단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향만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축사를 통해 “농촌지도자회가 중심이 되어 6 ․ 70년대 보릿고개의 배고품을 극복하게 한 원동력이 된 저력을 알고 있다.”며 “모든 회원들이 새로운 농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생산성을 동반한 6차산업화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