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영암군 종합사회복지관(군수 전동평)은 1월부터 지적, 정신장애인 12명을 대상으로 전문 미술치료『마음 읽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마음 읽기』프로그램은 1월부터 총 14회기로 진행되며 지금까지 장애인들은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형 위주에서 전문 미술치료 강사가 미술치료를 통해 개인별 성향, 내면의 감정 표현, 스트레스 해소, 마음의 안정은 물론 정서적 지원 및 장애인의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마음 읽기』프로그램 참가자는 처음으로 나의 감정 및 나의표현에 다른 사람이 관심을 가져주어 스트레스가 조금씩 없어지는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