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가평군은 2018년 새해를 맞아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역동적인 군정추진을 위해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읍·면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 나선 김성기 군수는 8일 오전 가평읍을 시작으로 북면, 청평면, 설악면, 상면, 조종면 등 6개 읍·면을 모두 순회한다.
방문에서는 각 읍·면 민원인들의 의견 수렴, 주민과의 간담회, 올해 군의 주요추진계획, 주민들의 애로와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된다.
또 각 읍·면장으로부터 업무보고 시간을 갖고 읍·면에서 추진될 주요 업무 및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읍·면 간담회는 민·관이 격의 없는 토론과 소통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의 없는 토론과 소통을 이루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이번 방문에서 논의된 주민들의 의견들은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희망과 미래가 있는 창조 경제도시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 ▲다시 찾고 머무르고 싶은 힐링관광도시 ▲농업의 경쟁력 강화로 더욱 잘 사는 농촌 ▲살기 좋고 쾌적한 품격있는 명품도시 ▲현장중심 행정과 소통행정으로 군민이 주인인 가평 ▲미래형 인재육성과 평생교육 진흥 ▲생명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안전도시 구현 등 8대 군정 역점시책을 마련하고 실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