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함평군의회 이윤행 의장이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참 봉사대상’에서 지역발전 부문 지역발전창조대상을 수상했다.

국제청소년연구원과 월드얀미디어그룹이 공동주최하는 대한민국 참 봉사대상은 사회곳곳에서 정의를 구현하며 이웃나눔을 실천하는 국민에게 주는 상이다.
이윤행 의장은 제7대 함평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돼 군민의 복리증진 및 편의제공을 위해 함평군 군세 조례 전면 제․개정 등 83건의 조례를 제․개정 하는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왔다.
또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으로 집행부의 불합리한 행정행위를 시정하도록 함은 물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군민의 불편사항 해결에 앞장섰다.
군민을 지역 발전의 중심에 두고 지역과 현안사업 갈등을 해소하고 소외계층이 보다 행복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써 왔다.
이 의장은 “기초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소임을 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책임감이 무거워진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군민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