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안랩(대표 권치중)이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이하 BIXPO) 2017’에 참가해 자사의 보안 제품군을 소개했다.
‘BIXPO 2017’은 미래전력기술의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하는 글로벌 종합 에너지박람회다. 국내외 IT 기업을 포함해 다양한 산업군의 대표 기업들이 참가해 전력과 에너지 산업관련 신기술 전시 및 국제 컨퍼런스 등을 진행한다.
안랩은 이 행사에서 에너지산업 업계 관계자 60,000여명을 대상으로 차세대 방화벽 ‘안랩 트러스가드(TrusGuard)’, 디도스 대응 솔루션 ‘안랩 트러스가드 DPX’, 네트워크보안 통합관리 솔루션 ‘안랩 TSM’ 등 자사의 네트워크 보안 제품군과 특수목적 시스템 전용 솔루션 ‘안랩 EPS’의 특장점을 소개(보충자료 참고)하며 안랩의 독자적인 보안 기술력을 선보였다.
또 행사장 내 별도 마련된 부스에서 ‘제어시스템 환경에서의 보안 위협 대응 전략’을 주제로 세션 발표도 진행했다. 이 발표에서 최신 보안 위협 동향 및 다양한 고객사의 ‘안랩 EPS’ 도입 성공사례를 발표해 참석자의 호응을 얻었다.
안랩 네트워크사업부를 총괄하는 고광수 상무는 “에너지 및 전력 산업분야는 국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하기 때문에 보안위협에 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에서 소개한 안랩의 다양한 보안 솔루션으로 주요 시스템에 대한 보안을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